여러분의 플레이가 유기견에게 닿습니다

COSMIC TREASURE는 게임에 게재되는 광고에서 수익이 발생하면 그 일부를 유기견 보호를 위해 기부할 예정입니다. 아직 광고를 준비 중이라 기부 실적은 없으며, 첫 기부부터 내역을 공개하겠습니다. 따로 결제하실 일은 없습니다.

광고를 봅니다

게임과 안내 페이지에 광고가 표시됩니다. 플레이를 가리지 않는 자리에만 둡니다.

수익의 일부를 나눕니다

여기서 수익이 발생하면 그 일부를 유기견 보호 단체에 전달할 예정입니다.

전부 공개합니다

기부할 때마다 금액과 전달처를 공지사항에 남깁니다.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공지사항 보기 →

아직 초기 단계라 수익이 크지 않습니다. 첫 기부가 이루어지는 즉시 이곳과 공지사항에 알리겠습니다.

숫자로 보는 현실

아래 수치는 모두 정부 공식 조사에서 가져왔습니다. 출처와 조사 연도를 함께 적어 두었으니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버려지는 동물

95,6852025년 유실·유기동물 (마리)
262하루 평균 (마리)
17.3%안락사 비율
25.6%입양 비율

2025년 한 해 동안 95,685마리가 길에서 발견되거나 버려졌습니다. 하루로 나누면 약 262마리입니다. 이 가운데 개가 67,384마리(70.4%), 고양이가 26,969마리(28.2%)였습니다. 보호소에 들어온 뒤 새 가족을 만난 경우는 25.6%, 안락사된 경우는 17.3%, 보호 중 자연사한 경우는 25.7%였습니다. 전국 동물보호센터는 273개소이며 운영에 479억여 원이 쓰였습니다.

출처 — 농림축산식품부 「2025년 동물보호·복지 실태조사」

보호가 필요한 아이들

1,9782024년 보호조치 아동 (명)
869학대로 인한 보호 (명)
30유기된 아동 (명)

2024년 보호자가 없거나 함께 살 수 없어 국가의 보호를 받게 된 아동은 1,978명이었습니다. 가장 큰 이유는 학대(869명)였고, 부모 사망이 268명, 미혼 부모의 자녀이거나 혼외자인 경우가 219명이었습니다. 유기된 아동은 30명으로, 2023년 88명에서 크게 줄었습니다. 위기 임신부가 가명으로 출산할 수 있게 한 보호출산제 시행이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됩니다.

출처 — 보건복지부 「2024년 보호대상아동 현황」(2025년 6월 발표), 「2023년 보호대상아동 현황보고」

기부보다 먼저 할 수 있는 일 — 입양

앞의 숫자에서 보셨듯 보호소에 들어온 동물 중 새 가족을 만나는 경우는 25.6%뿐입니다. 나머지는 보호소에서 생을 마치거나 안락사됩니다. 돈을 보내는 것보다 확실하게 한 생명을 바꾸는 방법은 한 마리를 데려오는 것입니다. 아래는 실제 절차입니다.

입양은 이렇게 진행됩니다

  1. 공고를 봅니다 — 보호 중인 동물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(animal.go.kr)에 사진·품종·성별·발견 장소와 함께 공고됩니다. 지역으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.
  2. 보호소에 연락하고 방문합니다 — 전화로 아직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방문 시간을 잡습니다. 공고 기간이 짧아 하루 차이로 달라지는 일이 흔합니다.
  3. 직접 만나 봅니다 — 사진과 실제는 다릅니다. 성격, 사람을 대하는 태도, 다른 동물과의 관계를 눈으로 보고 정하세요.
  4. 입양 전 교육과 상담을 받습니다 — 보호소에 따라 사전 교육이나 가정 환경 확인을 요구합니다. 충동적인 입양과 재파양을 막기 위한 절차입니다.
  5. 건강검진·접종 후 데려옵니다 — 기본 검진과 예방접종, 중성화 여부를 확인하고 동물등록을 마친 뒤 집으로 옵니다.

입양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

지자체가 지정한 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하면 한 마리당 최대 2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(국비 7.5만 원 + 지방비 7.5만 원, 자부담 10만 원). 질병 진단비·치료비·예방접종·중성화수술비·내장형 동물등록비·미용비에 쓸 수 있습니다. 입양 후 6개월 이내에 동물보호센터나 시·군·구청에 신청하시면 됩니다.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되므로 미루지 마세요.

출처 —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과 「유기동물 입양비 지원」 (정부24). 지자체마다 조건이 조금씩 다르니 관할 구청에 확인하세요.

데려오기 전에 생각해 주세요

입양은 좋은 일이지만, 되돌려 보내는 것은 그 동물에게 두 번째 버림입니다. 아래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.

지금 당장 어렵다면 임시보호봉사도 큰 도움이 됩니다. 보호소는 늘 손이 부족합니다.

내 근처 보호소 찾기

접속하신 지역을 자동으로 잡아 근처 보호시설을 지도에 띄웁니다. 로그인도, 위치 권한 허용도 필요 없습니다. 지역은 아래에서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.

공식 조회처

목록은 저희가 보관하지 않고 구글 지도가 실시간으로 찾아 줍니다. 보호소는 옮기거나 문을 닫는 일이 잦아, 방문 전에 반드시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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